설립목적
설립목적
장애인의 자립은 장애인 당사자의 힘으로!
장애인의 자립 은 선택이 아닌 권리입니다.
보문은 그 권리를 현실로 만듭니다.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이념을 보급하고 권익을 옹호했으며, 장애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리더 교육과 동료상담가 양성을 운영했습니다.
개인별 장애유형과 생애주기에 맞춘 개별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서비스 접근 과정에서 당사자의 선택과 결정을 최우선으로 삼아 의사결정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생활 전반의 필요를 연결하기 위해 이동·주거·보조공학·건강·교육·고용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했고, 가족·지역·민관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지속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자조집단 활성화로 상호 지지 기반을 만들고 동료상담을 정례화했으며, 교통·공공·문화시설의 편의시설 모니터링을 상시 운영해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정책 제안을 제출했습니다.
시민교육과 캠페인으로 보편적 설계 확산을 이끌었고, 권익 침해 상황에는 신속 대응과 법률·행정 연계로 보호를 강화했습니다.
한편 현장 중심 자립생활기술 훈련, 안정적 활동지원서비스 운영과 안전 매뉴얼로 일상 변화를 뒷받침했으며, 진로·고용 연계를 통해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넓혔습니다. 전 과정에서 투명한 운영과 성과 관리를 원칙으로 삼았고, 앞으로도 결정권·선택권의 실질적 보장과 포용적 지역사회 생태계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